한국작물보호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제23대 한국작물보호협회장 한동우 입니다.
1973년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국작물보호협회(Korea Crop Protection Association, KCPA)는 회원사가 40개사에 이르는 국내 유일의 작물보호제(농약)생산자 단체로서 그 위상을 공공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 농업 현장은 예측범위를 벗어난 병해충 발생과 기온, 강수 패턴 변화로 고심이 깊어지고 있으며, 농촌 인구 급감과 고령화, 고환율까지 더해지며 농산업계도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작물보호협회와 회원사들은 병해충 방제의 순기능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의 핵심 동력이 되고자 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작물보호제(농약)는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건강한 농촌, 강한 농업 없이 작물보호제 업계가 존재할 수 없고, 또한 경쟁력 있는 농자재 산업 없이는 농업이 잘 될 수도 없다는 것은 자명하기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농약 안전 관리는 농업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최우선 가치입니다. 우리 협회는 올바른 농약 사용방법 보급과 보호장비 착용 등의 교육·홍보를 강화하여, 오·남용 없는 안전한 농업 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농업인 여러분, 우리 땅과 농업은 한국 사회를 지탱하는 근간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을 위해 땅을 지키시는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작물보호협회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농업인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